견미리 둘째딸 이다인, '스무살'에서 풋풋한 매력…2014 최고의 스타 되나

  • 조선닷컴
    입력 2014.01.20 11:51

    이다인/tvN '스무살' 캡처
    배우 견미리의 둘째딸인 이다인이 화제다.

    이다인은 최근 종영된 tvN 드라마 ‘스무살’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스무살’은 특별한 로맨스를 꿈꾸던 스무 살 평범한 여대생 혜림(이다인)이 톱스타가 된 아이돌 비스트의 이기광(이기광)과 재회하면서 비밀 연애를 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다인은 이 드라마에서 하얀 피부와 눈웃음, 깜찍한 교복부터 하이힐에 미니스커트까지 완벽히 소화해내는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스무살’이 종영된 후에도 이다인에 대한 호평이 각종 커뮤니티에 올라오고 있는 등 이다인이 2014년 최고의 신인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견미리 둘째딸 이다인 소식에 네티즌은 “견미리 둘째딸 이다인, 정말 예쁘더라”, “견미리 둘째딸 이다인, 스무살 잘 봤다”, “견미리 둘째딸 이다인, 공중파에도 출연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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