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와나' 수호, 전민서 마음 빼앗은 성당 오빠 '눈길'

  • OSEN
입력 2014.01.14 13:09






[OSEN=권지영 기자] KBS 2TV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 인기 그룹 엑소(EXO)의 리더 수호가 카메오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수호는 지난 13일 방송된 '총리와 나'에서 나라(전민서 분)의 마음을 빼앗은 성당 오빠, 한태웅 역으로 등장했다.

이날 나라와 다정(윤아 분)은 우리(최수한 분)를 미행했고, 성당에서 태웅의 피아노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우리를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봤다.

특히 나라는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는 태웅의 모습을 넋을 잃고 바라봐 관심을 모았다.

한편 수호는 10회부터 12회까지 총 3회 분량으로 '총리와 나'에 출연할 예정이다.

jykw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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