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 윤소희, 엉뚱긍정녀 역할로 인기몰이

  • OSEN
    입력 2014.01.10 18:16






    [OSEN=윤세호 기자] 배우 윤소희가 엉뚱긍정녀 역할로 주목받고 있다.

    윤소희는 tvN ‘식사를 합시다’서 엉뚱하면서도 긍정적인 윤진이 역을 맡았다. 극중 “로망이었어요”, “짱짱맨” 등의 대사로 유행어 탄생도 예고 중이다. 동시에 특유의 해맑음과 순수함으로 사람들에게 감동과 힐링을 안겨주고도 있다.

    특히 지난 6회에선 연쇄살인범 오해를 받았던 윤두준을 찾아가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이 없겠네... 우울해서 우울한 게 없어지면 우울할 일이 어디 있겠어요?"라는 티베트속담을 인용해 위로했다.

    덧붙여 윤두준이 의심을 받았던 것은 윤두준의 잘못이 아니라 입고 있었던 추리닝 잘못이라며 손수 추리닝을 만들어 선물하기도 했다.

    한편 이를 본 시청자들은 “윤소희, 매력 넘친다”, “윤소희보면 내가 힐링된다”, “엉뚱하지만 힘이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drjose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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