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식·장석복·서영준 교수, 한국과학상 수상자로 선정

    입력 : 2013.12.19 03:02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제14회 한국과학상' 수상자로 물리학 분야에 김대식(51)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화학 분야에 장석복(52) KAIST 화학과 교수, 생명과학 분야에 서영준(57) 서울대 약학대학 교수를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제13회 올해의 여성과학기술자상' 수상자로는 이학 부문에 이정훈(43)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 공학 부문에 손지원(43) KIST 고온에너지재료연구센터 책임연구원, 진흥 부문에 전길자(61) 이화여대 분자생명과학부 교수를 선정했다.

    김대식 교수, 장석복 교수, 서영준 교수 사진
    김대식 교수, 장석복 교수, 서영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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