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1박 2일] 화려한 부활과 그에 맞는 첫 게스트는…국민 첫사랑 ‘수지’

  • 조선닷컴
입력 2013.12.02 14:07

1박 2일 수지
1박 2일 수지
KBS2 <1박2일> 시즌3가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은 전국기준 1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캐스팅부터 난항을 겪은 멤버들이 아직 예능에 적응하지 못한 모습을 보였고 이에 시청자들은 오히려 풋풋한 <1박2일>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다며 호평했다.

특히, 인기투표 “0표 굴욕“의 맏형 김주혁을 비롯해 데프콘, 정준영, 차태현에 이르기까지 멤버 전원이 고르게 활약해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네티즌들은 “<1박2일> 시청률 오르는 건 시간 문제다”, “예전 좌충우돌 1박 2일의 귀환인가?출연진들 적응하느라 힘들겠네”, “예전 <1박2일> 느낌! 멤버들 다 호감이다”, “그동안 솔직히 재미없어서 안봤는데 오랜만에 본 1박 2일, 역시 1박 2일은 야생이지”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화려한 신고식과 더불어 다음 회에는 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1박2일’ 시즌3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수지는 최근 KBS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녹화에 참여했다.. 제작진은 “수지가 어떤 방법으로 등장할지는 비밀”이라며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수지의 출연 분은 오는 8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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