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3’ 한희준, 1회만에 폭발적인 인기 “한국의 제이슨므라즈!”

  • 조선닷컴
    입력 2013.11.30 16:22

    한희준/SBS K팝스타3 방송 캡쳐

    'K팝스타3' 한희준-정세운이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11월 24일 첫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K-pop 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에서는 첫 회부터 눈과 귀를 사로잡는 재능을 갖춘 ‘만장일치 참가자’들이 줄줄이 등장했다.

    각기 다른 장르의 음악을 자신만의 음색으로 펼쳐낸 두 사람의 짙은 호소력과 감성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한희준과 정세운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한희준은 지난 'K팝 스타3' 1회에서 제임스 모리슨(James Morrison)의 ‘You give something’을 열창, 미국 FOX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11(American Idol11)’ TOP9 진출자의 위용을 과시했다.

    또 다른 참가자 정세운은 생애 첫 자작곡 ‘엄마 잠깐만요’로 양현석-박진영-유희열의 극찬을 받으며 화제가 됐다.


    제작진 측은 “첫 방송 만에 이렇게 뜨거운 사랑과 관심을 받는 참가자들이 등장해서 즐겁고 감사하다”며 “숨어 있던 인재들을 에 모으기 위해 고군분투 했던 것만큼 놀라운 재능의 참가자들이 많은 것 같다. 매회 전율을 선사할 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K팝스타3 한희준-정세운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희준, 정말 노래 잘하더라”, “한희준, 한국의 제이슨 므라즈!”, “정세운, 부산소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1월 24일 방송된 'K팝 스타3' 1회 말미에는 울먹이는 유희열과 오열하고 있는 박진영의 모습이 예고돼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K팝 스타3' 2회는 오는 12월 1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