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 권투 실력, 경호학과 나온 '10년차 복서'... "연예인 누구누구 이겼지?"

  • 조선닷컴
    입력 2013.10.14 08:44 | 수정 2013.10.14 08:49

    개리 권투 실력/SBS방송캡쳐

    개리의 권투 실력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출연자들은 펀치 게임 대결을 펼쳤다.

    이날 우람한 체격의 김종국과의 대결에서 이긴 사람은 다름 아닌 개리였다. 개리는 김종국을 888점으로 이겨 좌중을 놀라게 했다.

    알고보니 개리는 용인대학교 경호학과를 졸업했으며 태권도와 합기도, 8단의 무술 실력을 갖추고 있었다.

    또한 같은 그룹, 리쌍의 멤버 길도 과거에 방송에서 개리의 권투 실력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길은 “개리는 10년 동안 권투를 해서 스파링할 때 왼손만 쓴다. 내가 양손 다 써도 개리에게 진다”고 밝혔다.

    개리 권투 실력을 알게 된 네티즐들은 “개리 권투 실력, 능력자 김종국을 이기다니 대단하다” “개리 권투 실력, 용인대 경호학과인 게 왜 안 알려졌지?” “개리 권투 실력, 숨은 능력자네” “개리 권투 실력,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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