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대학원 사진, 수수한 매력 “일반인 같네”

  • 조선닷컴

    입력 : 2013.09.25 21:24

    옥택연과 팬으로 추정되는 여인/웨이보

    그룹 투피엠(2PM) 멤버 옥택연의 대학원 생활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는 옥택연의 일상이 담긴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옥택연과 팬으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환하게 미소를 지은 채 서 있다. 옥택연은 체크무늬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학교에 나와 수수한 매력을 발산했다.

    옥택연은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옥택연은 최근 방송에 출연해 "내가 가지고 있는 가수로서의 영향력을 사회에 환원하고 국제적으로 좋은 영향을 미치고 싶어 대학원에 진학하게 됐다“며 ”학자가 되겠다는 것은 아니지만 도전은 해 보고 싶다. 평화 대사가 될 수도 있다. 열심히 노력할 것이다"라며 진학 이유를 밝혔다.

    옥택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옥택연 대학원, 택연이 수수하네”, “옥택연 대학원, 언뜻 보면 일반 학생이랑 다를 게 없네” “옥택연 대학원, 연예인은 연예인인데 친근하다” “옥택연 대학원, 투피엠은 언제 컴백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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