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돌' 엑소, '엠카' 3주 연속 1위..깜찍 세레모니 "영광"

  • OSEN
    입력 2013.09.05 19:26




    [OSEN=정유진 기자] 대세 그룹 엑소가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해 트리플크라운의 주인이 됐다.
    엑소는 5일 오후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파죽지세로 치고 올라온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누르고 트리플크라운을 차지했다.

    이날 1위가 발표되자 엑소는 "오늘 트리플 크라운을 받아 영광이고 SM식구들과 이수만 선생님. 엑소 팬 여러분과 스태프들에게 감사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중국팬을 위해 중국어로도 소감을 전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또한 엑소는 1위를 한 기념으로 무대 위에 다같이 엎드려 깜찍한 포즈와 표정을 짓는 세레모니로 소녀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한편 이날 '엠카'에는 카라, 틴탑, 엑소, 선미, 제국의아이들, B.A.P, 헨리, 스피카, 테이스티, 범키, 뉴이스트, 레이디스 코드, 나비, 레이디 제인, 히스토리, 세이 예스, 엠파이어가 출연해 무대를 빛냈다.

    eujenej@osen.co.kr


    <사진> '엠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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