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알바, 진격의 비키니 몸매 '두 딸 엄마 맞아?'

  • OSEN
    입력 2013.09.02 15:46



    [OSEN/WENN 특약] 할리우드의 미녀 스타인 제시카 알바가 1일(현지시간) 미국 LA 말리부 비치에서 둘째 딸  헤이븐 가너 워렌 등 가족들과 함께 망중한 피서를 즐기고 있다. 벌써 딸 둘을 낳이 기르는 유부녀 스타답지않게 해변가에 드러낸 알바의 비키니 몸매는 여전히 육감적이고 섹시하다.

    한국을 자주 방문, 친한파 배우로드 유명한 알바는 지난 2008년 영화제작자 캐시 워렌과 결혼한 이후 아너 워렌과 헤이븐 가너 워렌 두 딸을 출산했다. 부모가 된 이후 제시카 알바는 친환경 유아용품 제조회사 '어니스트 컴퍼니'를 창립하는 등 실제 자녀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펼치는 사회 활동에도 적극성을 보이고 있다.
    osenstar@osen.co.kr
    < 사진 > WENN 멀티비츠 (Copyright ⓒ 멀티비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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