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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남편과 몽골 출국…20세 나이 차 무색한 동안 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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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3.08.26 11:31

    
	이영애 남편과 아이들./ELLE 제공
    이영애 남편과 아이들./ELLE 제공
    배우 이영애가 남편과 함께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이영애 남편 정호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5일 이영애 정호영 부부는 시종일관 팔짱을 끼고 다정한 모습으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이영애는 남편과 해외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몽골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영애 남편 장호영은 이영애와 20세 나이 차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장호영은 미국 교포로 일리노이 공과대학원을 졸업했다고 알려졌으며, 현재 한국레이컴 회장을 맡고 있다.

    이영애 남편 사진에 네티즌들은 “이영애 남편, 진짜 동안이네”, “이영애 남편과 사이가 엄청 좋아 보여”, “이영애 남편, 해외 일정도 같이 소화하는군”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