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인가’ 2주 연속 1위..’스케줄로 불참’

  • OSEN
    입력 2013.08.25 16:43








    [OSEN=임영진 기자] 대세돌 엑소(EXO)가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엑소는 이날 ‘인기가요’에서 ‘으르렁’으로 1위를 차지했으나 스케줄로 인해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앞서 엑소는 지난 18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로써 엑소는 KBS 2TV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엠넷 ‘엠카운트다운’ 등 케이블, 지상파 가요 프로그램을 섭렵한 것은 물론, 2주 연속 자리를 지키는 데까지 성공하며 대세돌임을 확실하게 입증했다.

    이날 1위 후보에는 엑소 외에 ‘빠빠빠’ 크레용팝, ‘첫 사랑니(RUM PUM PUM PUM)’ 에프엑스가 올랐다.

    plokm02@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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