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음중'까지 1위 싹쓸이..크레용팝 넘은 대세

  • OSEN
    입력 2013.08.24 17:09




    [OSEN=방송연예팀] 그룹 엑소가 이슈의 그룹 크레용팝을 넘고 1위를 수성했다.

    엑소는 2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으르렁' 무대를 꾸몄다. 이날 엑소는 교복을 연상시키는 무대 의상으로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이날 엑소는 크레용팝-허각과 함께 1위 자리를 놓고 격돌했는데, 1위의 영광은 엑소에게 돌아갔다. 이날 엑소는 1위를 거머쥔 '으르렁'을 통해 각종 가요 차트를 휩쓴 대세 아이돌임을 공고히했다.

    엑소는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도 크레용팝을 제치고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인바 있다.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도 1위를 석권했다.
    엑소는 1위 호명 직후 고마운 이들을 나열하며 "멤버들에게도 고맙다는 얘기하고 싶다. 아픈 친구들도 많은데 항상 밝게 웃어줘서 고맙다. 엑소 사랑한다"라고 말했다. 이후 중국어로도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엑소 외에도 비스트, 승리, 선미, 엑소, 비에이피(B.A.P), 뉴이스트, 임정희, 제국의아이들, 테이스티, 엠아이비(MIB), 대준(데프콘), 빅스타, 히스토리, 크레용팝, 24K, 써니데이즈 등이 출연했다.

    osensta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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