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지상파-케이블 한계없다..'엠카'도 1위

  • OSEN
    입력 2013.08.22 19:30





    [OSEN=임영진 기자] 보이그룹 엑소(EXO)가 지상파, 케이블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 독주 체제를 굳혔다.

    엑소는 22일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으르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1위로 호명된 후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엑소는 한국어와 중국어로 동시에 수상 소감을 전하며 글로벌돌다운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이어진 앙코르 무대에서 탑쌓기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엑소는 지난 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와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휩쓸며 대세돌로 입지를 다져 나가고 있는 중.

    이날 1위 후보에는 엑소와 함께 '빠빠빠' 크레용팝이 올랐다.

    plokm02@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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