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자궁경부암·난소암 조기진단과 치료법

조선일보
입력 2013.08.19 03:05

삼성서울병원과 조선일보사가 공동으로 마련하는 제192회 건강교실 공개강좌가 '자궁경부암과 난소암'이란 주제로 열립니다.

자궁암은 우리나라 여성에게 가장 흔한 암의 하나인데, 최근에는 자궁경부암을 예방하는 인유두종 바이러스 백신 접종 등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하며 자궁경부암 수술은 로봇을 이용하여 출혈과 주위 조직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정밀수술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자궁경부암과 난소암의 원인과 조기진단 및 치료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일시: 8월 21일(수) 오후 2시 ~ 4시

▲장소: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본관 지하1층 대강당(500석)

▲강사: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 김병기 교수, 이정원 교수

▲교통: 지하철 3호선 일원역 1번 출구(도보 10분)

▲참가대상: 누구나 (사전예약 필요 없음)

▲문의: 삼성서울병원 (02) 3410-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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