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 두개골, 1만 2000년전에 만들어져…"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미확인"

  • 조선닷컴
    입력 2013.08.11 12:11

    MBC 제공
    크리스탈 두개골이 공개 됐다.

    11일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 크리스탈 두개골이 공개됐다.

    크리스탈 두개골은 마야문명 연구가인 마이클 미첼 헤지스와 딸 안나 헤지스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높이 12.7cm, 무게 5.2kg의 모형이다.

    크리스탈 두개골은 실제 여성의 두개골과 흡사하다.

    마이클과 안나는 크리스털 두개골을 영국국립박물관에 전시했으며, 이에 대해 한 학자는 누군가 인공적으로 만든 가짜라고 주장했다.

    이에 딸 안나는 전문가에게 크리스털 두개골 분석을 의뢰한 결과 크리스탈 두개골이 1만 2000년 전에 만들어 졌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실제 크리스탈 두개골은 하나의 크리스탈 덩어리를 깎아서 만들어졌음이 확인 됐으며, 금속 도구를 사용한 흔적도 보이지 않았다.

    첨단 기술로도 세공이 불가능하다는 말에 안나는 크리스털 두개골은 고대 마야 문명지에서 발견됐으므로 마야인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하지만 크리스탈 두개골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는 아직까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크리스탈 두개골에 네티즌들은 “크리스탈 두개골 신기하네”, “크리스탈 두개골 반갑다”, “크리스탈 두개골 정말 마야인들이 만든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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