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돌발행동, 김소영-서우리 때문에 차량 난입

  • OSEN
    입력 2013.08.07 11:14






    [OSEN=이슈팀] 가수 존박의 돌발행동이 화제다. 존박이 배드민턴 선수 김수영과 서우리가 탄 차량에 난입을 시도한 것.

    존박은 6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미녀 배드민턴 선수들의 등장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평소 표정 변화가 적었던 존박이었던 만큼 존박의 표정 변화는 화제가 됐다. 존박은 '예체능' 팀의 훈련을 돕기 위해 방문한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 김소영, 인천대학교 소속 선수 서우리의 등장에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단순히 좋아한 것만은 아니다. 존박은 차량을 타고 등장한 김소영과 서우리를 목격한 후 차량 난입을 시도하는 돌발행동을 보이기도 했다. 이런 존박의 행동에 강호동은 "이성에 그렇게 관심이 많냐"는 질문을 하기도 했다.

    김소영과 서우리의 지도를 받는 등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강원도 인제로 전지훈련을 떠난 강호동, 최강창민, 존박, 이종수, 황찬성, 이수근, 이만기, 이지훈, 조달환, 필독 등의 모습을 담았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에 등장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국가대표 김소영은 올해 카잔 하계 유니버시아드 배드민턴 혼합복식에서 금메달, 여자 복식 금메달, 혼합 단체전 금메달을 딴 바 있다.

    osenhot@osen.co.kr

    <사진> '우리동네 예체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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