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유승호 8년 전 "이 아이는 커서 멋진 성인연기자가 됩니다"

  • 조선닷컴
    입력 2013.08.02 14:49

    /KBS '부모님 전상서'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유승호의 8년전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승호 최시원 8년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004부터 2005년까지 방영된 KBS2 드라마 ‘부모님 전상서’의 한 장면이다.

    캡처 사진 속 유승호는 통통한 볼살이 매력적인 어린이로, 남성미가 넘치는 최시원과 대비된다. 최시원은 8년 전에도 조각같은 외모였음을 증명했다.

    유승호 8년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지금은 늠름한 유승호가 8년전 이렇게 어렸다는게 상상이 안된다”, “‘집으로’시절 유승호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3월 강원도 춘천 102보충대로 입소한 유승호는 현재 이기자부대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 중이며 내년 12월 전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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