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째 17살 역할 '비앙카 로슨'…"현재 나이는 34세"

  • 조선닷컴
입력 2013.08.01 14:18

비앙카 로슨, 17년째 17살 역할/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비앙카 로슨, 17년째 17살 역할/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17년째 17살 역할을 반복해 온 한 여배우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17년째 17살 역할' 게시물 속에는 한 여배우의 17년간 변천사가 담겨 있다. 이 할리우드 배우의 이름은 비앙카 로슨이다.

비앙카 로슨은 지난 1995년 '세이브드 바이 더 벨: 더 뉴 클래스'에 17세 역할로 출연한 이후 1997년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 1999년 '더슨스 크릭', 2012년 '틴 울프' 등 모든 작품에서 17세 역할로 출연했다. 비앙카 로슨은 1979년생인 실제 나이는 34세에 달한다고 한다.

비앙카 로슨의 17년째 17살 역할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비앙카 로슨, 진짜 대박이네", "비앙카 로슨, 늙지 않는 기분이겠다?", "비앙카 로슨, 본인도 가끔 연기가 어색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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