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수퍼카' 탄다… 페라리 공식 수입社 1년간 후원하기로

조선일보
  • 최수현 기자
    입력 2013.07.23 03:04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박인비(25)가 4억6000만원짜리 수퍼카 페라리<사진>를 탄다.

    페라리의 홍보 대행사 미디컴은 "페라리의 공식 수입사인 ㈜FMK가 박인비와 후원 협약을 맺고 플래그십 그랜드투어링카(GT) FF(Ferrari Four)를 1년 동안 지원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은 박인비가 입국한 다음 날인 24일 서울 강남구 페라리 청담 전시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인비(왼쪽)와 페라리.
    /(오른쪽)페라리 제공
    박인비가 타게 될 차량은 국내 판매가 4억6000만원짜리 스포츠카다. 차량 색상은 빨간색으로 박인비는 평소 빨간색 페라리를 '드림카'로 꼽아 왔다.

    박인비는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6승을 올렸고 63년 만에 메이저 대회 3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