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가 되어' 원곡자 이미키 "로이킴 내 노래 가장 잘 소화한 가수"

  • 조선닷컴
    입력 2013.07.21 23:04

    가수 로이킴/영상 캡처
    ‘먼지가 되어’의 원곡자 이미키가 로이킴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로이킴은 21일 KBS 1TV ‘콘서트 7080’에 출연, ‘먼지가 되어’의 원곡자 이미키 앞에서 이 노래를 열창,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상의 날개’로 잘 알려진 원곡자 이미키는 로이킴의 ‘먼지가 되어’를 들은 뒤 “자신의 노래를 이렇게 사랑받게 해줘서 고맙다”며, “로이킴이 이 노래를 가장 잘 소화해낸 가수인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로이킴은 “원곡을 따라 갈 수는 없겠지만, 오디션을 볼 때보다 더 떨렸던 무대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도 이번 ‘콘서트 7080’에서는 높은음자리의 김장수와, 이정란&이윤선, 이광조가 출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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