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13.07.18. 03:0200○강창희 국회의장, ‘옷 낡았다’며 개헌 필요성 제기. 옷이 누더기 상태이긴 한데….○전두환 비자금 의혹 친·인척, 측근 20여명 出禁·소환 임박. 수십년 덕 봤는데 이젠 욕보겠네.○시리아 내전 2년여 만에 희생자 10만명 육박. 국제사회 주춤거리는 사이 쓰인 참극의 역사. 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