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두환 전 대통령, 압수 수색 팀에 "수고 많다." 마음과 다른 말 하는 심정 어땠을까.

○ 全 前 대통령 압수 수색에 네티즌 "다 압수하고 29만원만 남겨야." 한번 지은 口業 씻기 어렵죠.

○ 美 고위 관료, 이집트 방문 중 무르시 찬반 세력 모두에게 냉대받아. 누구 편도 안 든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