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정무수석 한 달째 空席. 朴 대통령의 '정치 홀대' 방증인가요?

○국토 대장정서 학생들 폭행·추행한 업자 다시 학생 모집. 정부 제대로 관리 못 해 학생들만 고생길.

○이집트 시위대, 무르시 대통령 하야 요구하며 극렬 시위. ‘아랍의 봄’ 2탄 예고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