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뮤뱅' 이어 '음중'도 접수 '1위'..'대박 신인'

  • OSEN
    입력 2013.06.15 17:11





    [OSEN=강서정 기자] 12인조 남성그룹 엑소(EXO)가 KBS 2TV '뮤직뱅크'에 이어 '쇼! 음악중심'도 접수했다.
    엑소는 1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범키, 허각&정은지와 1위 대결을 펼친 가운데 정상에 올랐다.

    엑소는 '음악중심' 1위를 차지하면서 '뮤직뱅크'에 이어 두 번째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대박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1위에 오른 엑소는 "스태프들에게 감사하고 SM 식구들 감사하다. 엑소 멤버들, 가족들, 엑소 팬들에게 영광을 돌리겠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엑소는 완벽한 군무와 다양한 표정,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최고의 무대를 완성했다.

    '늑대와 미녀'는 야성적이고 파워풀한 비트와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동화 같은 디테일한 스토리텔링과 위트 있는 가사를 특징으로 하는 노래다.

    한편 이날 방송된 '쇼! 음악중심'에는 애프터스쿨, 씨스타, 아이비, 신화, 2PM, 엠블랙, 레인보우, EXO, 허각, 정은지, 넬, 헨리, 방탄소년단, 범키, 빅스, 소년공화국, 엔소닉, 혜이니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kangsj@osen.co.kr

    <사진>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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