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개입 혐의' 국정원 주요 댓글 전문

조선일보
입력 2013.06.14 05:01

범례 ①게시자·일자(2012년 기준)·시간·사이트 ②제목 ③내용

※사이트 표기: 일베=일간베스트, 오유=오늘의유머, 보배=보배드림, 디시=디시인사이드


▲문재인 비판(3개) 박근혜 관련과 중복

①이모·12월11일 19시26분·오유

②북괴가 박근혜 엄청 두려워 하는듯ㅋㅋㅋ ③매일 선동질하고 지령내리고... 이렇게 선동질이 심한 대선은 여태까지 없었음... 하긴... 당연하겠지... 누구딸이냐...북한이 오죽 박정희 싫어했으면 청와대로 특공대 파견했겠냨ㅋ? 이번에 문죄인이 되야 링겔이라도 꽂아줄텐데ㅋㅋ 근혜찡이 되면ㅋㅋㅋ 북괴는 괴멸할거다.

①이모·12월11일 16시54분·오유

②방만한 복지비용 폐해...2~30년 뒤에 나타난다 ③박근혜 후보는 공약 실천을 위해 135조원이 추가로 필요하고, 문재인 후보는 192조원이 필요하다고 한다. 두 후보는 모두 징세보다는 기존 예산을 구조조정해서 조달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무슨 예산을 어떻게 조정하겠다는 것인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다.

①이모·11월23일 10시41분·오유

②연평도 포격 2년…그 날을 잊었는가? ③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는 천안함 폭침 후 나온 5.24 대북제재까지 조치까지 해제하겠다고 한다. 국민은 어떤 후보가 우리의 안보와 국익을 수호하고 책임질 수 있는지를 눈여겨봐야…


▲민주당 비판(28개)

①김모·11월27일 16시46분·오유

②이걸 보고도 북풍타령하는 사람들 있겠죠? ③이걸 보고도 또 북풍타령 하는 사람들 있겠죠? 하다하다 CNN에도 돈 먹였다고 할 사람들. 이건 엄연한 현실인 것을…

①김모·11월20일 17시14분·보배

②목숨걸고 금강산 갈 수는 없잖아요? ③북한이 중국인을 상대로 금강산 관광을 하는 건 엄연한 도둑질입니다. 금강산 일대에 그만한 관광시설을 만든건 분명 우리기업이었죠. 우리기업의 자산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북한이 이걸 가로채 버젓이 불법영업을 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금강산 관광 중단의 책임이 누구한테 있습니까. 아무죄 없는 관광객에게 총부리를 겨눈 북한의 책임이 아니었나요?...(중략)..신변안전 보장 강화에 대한 약속이 없으면 관광을 재개할 수 없다는 정부의 입장은 너무도 당연해보입니다. 문서를 만들고 도장을 찍고 녹취를 하고 해도 못믿을게 북한이니 말이죠

①김모·11월20일 16시19분·오유

②목내놓고 금강산 가기는 싫다 ③북한이 중국인을 상대로 금강산 관광을 하는건 엄연한 도둑질이다. 금강산 일대에 그만한 관광시설을 만든건 우리기업이다. 그런데 북한이 이걸 가로채 불법 영업을 하고 있는거다. 금강산 관광 중단의 책임이 누구한테 있는가. 멀쩡한 관광객에게 총부리를 겨눈 북한의 책임이 아니었나..(중략)..문서를 만들고 도장을 찍고 녹취를 하고 해도 못믿을게 북한인데 말이다. 금강산 한 번 가보고 싶기는 하지만 목숨걸고 가고싶은 생각은 없다.

①김모·11월27일 16시35분·오유

②아무것도 변한게 없는데 금강산 관광 재개하면 뭐하겠노 ③요즘 금강산 관광 재개를 하느니 마느니 니탓이니 내탓이니 참 말들이 많은거 같다. 근데 웃기는건 왜 우리끼리 투닥거리고 있냐는거다. 금강산 관광이 중단된 책임이 누구한테 있나? 이건 무고한 관광객에게 총을 겨눈 북한의 잘못이 100%이다. 그래놓고도 우리 기업의 자산을 멋대로 몰수하고 제것인양 쓰고 있다. 뻔뻔하게. 누가 죽은 박왕자씨를 살려내라는 것도 아니고 진상규명, 재발방지, 신변안전보장 이렇게 3가지만 약속하라는 거다. 이게 뭐가 어렵나. 오히려 당연히 해야할 일 아닌가? 정부의 많은 역할 중에 가장 중요한게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는거다. 그런 측면에서 금강산 관광 재개를 논의하기 위해서 정부는 신중에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다. 금강산 관광? 좋다. 하지만 무엇이 먼저고, 무엇이 그 다음인지를 먼저 분명히 해야한다.

①김모·11월27일 16시29분·보배

②죽은 박왕자씨를 살려내라는 것도 아닌데… ③요즘 금강산 관광 재개를 하느니 마느니 니탓이니 내탓이니 참 얘기가 많네요. 근데 웃기는 건 왜 우리끼리 투닥거리고 있냐는 겁니다...(중략)..그런 측면에서 금강산 관광 재개를 논의하기 위해서 정부는 신중에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아니, 당연히 그래야만 합니다. 금강산 관광도 좋지만 무엇이 먼저고, 무엇이 그 다음인지 먼저 분명히 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①윤모·11월1일 9시42분·뽐뿌

②선개방 후지원 ③북한은 이미 충분히 변덕을 부려왔죠 금강산 관광객을 총으로 쏴죽이고도 현대시설인 금강산 호텔 등 자산을  압수했고 철썩같이 약속하고도 아무것도 확실한 것이 없이 변덕을 부려 우리를 시험하곤 했어요. 선개방 후 지원이란 북한이 먼저 개방하면 대한민국이 지원을 계속하겠다는 말이죠. 이제라도 변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어요. 북한이 먼저 변하면 대한민국이 도와주어 우물안에서 이끌어내어 같이 성장할 수 있지 않겠어요?

①윤모·11월20일 20시08분·오유

②금강산 자산 강제탈취 ③1998년 시작된 금강산 관광은 북한군에 의한 관광객 사살로 중단되었는데 북한은 이에 대한 해명이나 사과도 없이 관광재개 및 비용을 내라고 압박하였고 이를 수용치 않자 강제적으로 자산을 동결하고 시설물을 임의로 탈취, 사용하고 있다 이렇게 엉터리인 북한에게 자비를 베풀 필요가 있을까? 지원도 도와달라고 사정하는자에게 해야되는거 아닌가

①윤모·12월11일 19시34분·오유

②프레임 하나 그럴듯하네ㅋㅋㅋ ③좌빨들이 자꾸 늙은이VS젊은이 프레임 짜는건 모택동식 선동질과 유사하다. 모택동이 브루주아 계급과 자본주의 타파를 위해서는 청소년이 움직여야 된다고 부추신 것과 좌빨들이 전교조 만들어서 청소년들에게 사상을 주입시키는 것에서 유사성이 보인다. 모택동에게 선동당해 광기를 표출하던 홍의병 또한 지금의 젊은이들과 똑같다. 여타 커뮤니티에서 조금이라도 보수적 성향을 드러내면 집중포화 당하는 것을 많이 봐왔을끼다. 이건 문화혁명 당시 중국청소년들이 하던 짓과 같다.

①이모·11월20일 18시30분·일베

②요시...NLL 진실이 터졌다!.nonri ③NLL을 지키면 지킬수록 대한민국에 유리하다. NLL을 유지하면서 공동어로구역이나 평화어로구역을 만들면 만들수록 북한과 중국에만 유리하다. 뭔 얘기냐고? 다들 알다시피 북한은 사유재산제도가 인정되지 않는다. 즉, 북한 어민들이 잡아온 물고기도 당과 군에서 관리한다. 북한 어선들은 북한군의 관리를 받고 있는 것은 누구나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면 만일 서해바다에 공동어로구역이나 평화지대가 설치된다면 어떤일이 벌어질지 생각해보자! 북한군의 통제를 받는 북한 어선이,,,,,, 1 남한어선과 그물이 얼키거나 2 실수로 사고가 나거나 3 고의로 선박충돌을 유도하면 어찌될까 생각해봐라! 북한은 여태껏 해왔던 것처럼 온갖 비난을 우리 어민과 당국에 퍼붓겠지? 그리고 보상을 요구하겠지?... 계속 군사위협을 가하면서... 그렇게되면 우리는 꼼짝없이 북한이 원하는 프레임에걸려들어 협상하면서 수세적 위치에서 벗어나질 못하게 된다. 그리고 중국어선의 쌍끌이 조업도 막을 수가 없다. 왜냐면 공동어로구역이니깐.. 한마디로.... 서해바다는 멀쩡히 우리가 지배하면서 우리어민이 먹고살다가 북한군의 조정을 받는 북한 어민과 중국어민의 손아귀로 넘어가게되고 끊임없이 대한민국에게 불리한 분쟁소지를 만들어준다는거다.

①이모·11월14일 15시12분·일베

②희재야!이것도 꺼내봐라! ③NLL을 지키면 지킬수록 대한민국에 유리하다. NLL을 유지하면서 공동어로구역이나 평화어로구역을 만들면 만들수록 북한과 중국에만 유리하다. 뭔 얘기냐고? 다들 알다시피 북한은 사유재산제도가 인정되지 않는다. 즉, 북한 어민들이 잡아온 물고기도 당과 군에서 관리한다. 북한 어선들은 북한군의 관리를 받고 있는 것은 누구나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면 만일 서해바다에 공동어로구역이나 평화지대가 설치된다면 어떤일이 벌어질지 생각해보자! 북한군의 통제를 받는 북한 어선이,,,,,, 1 남한어선과 그물이 얼키거나 2 실수로 사고가 나거나 3 고의로 선박충돌을 유도하면 어찌될까 생각해봐라! 북한은 여태껏 해왔던 것처럼 온갖 비난을 우리 어민과 당국에 퍼붓겠지? 그리고 보상을 요구하겠지?... 계속 군사위협을 가하면서... 그렇게되면 우리는 꼼짝없이 북한이 원하는 프레임에걸려들어 협상하면서 수세적 위치에서 벗어나질 못하게 된다. 그리고 중국어선의 쌍끌이 조업도 막을 수가 없다. 왜냐면 공동어로구역이니깐..한마디로....서해바다는 멀쩡히 우리가 지배하면서 우리어민이 먹고살다가 북한군의 조정을 받는 북한 어민과 중국어민의 손아귀로 넘어가게되고 끊임없이 대한민국에게 불리한 분쟁소지를 만들어준다는거다. 서해바다에서 북한어민의 조업이 활성화되면 그 수익은 다시 북한군과 노동당으로 피드백되는 것은 상식이다.

①이모·11월20일 16시51분·일베

②NLL 진실이 터졌다!!!!!!!!!!!!!!! ③NLL을 지키면 지킬수록 대한민국에 유리하다. NLL을 유지하면서 공동어로구역이나 평화어로구역을 만들면 만들수록 북한과 중국에만 유리하다.뭔 얘기냐고? 다들 알다시피 북한은 사유재산제도가 인정되지 않는다. 즉, 북한 어민들이 잡아온 물고기도 당과 군에서 관리한다. 북한 어선들은 북한군의 관리를 받고 있는 것은 누구나가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러면 만일 서해바다에 공동어로구역이나 평화지대가 설치된다면 어떤일이 벌어질지 생각해보자! 북한군의 통제를 받는 북한 어선이,,,,,, 1 남한어선과 그물이 얼키거나 2 실수로 사고가 나거나 3 고의로 선박충돌을 유도하면 어찌될까 생각해봐라! 북한은 여태껏 해왔던 것처럼 온갖 비난을 우리 어민과 당국에 퍼붓겠지? 그리고 보상을 요구하겠지?... 계속 군사위협을 가하면서... 그렇게되면 우리는 꼼짝없이 북한이 원하는 프레임에걸려들어 협상하면서 수세적 위치에서 벗어나질 못하게 된다. 그리고 중국어선의 쌍끌이 조업도 막을 수가 없다. 왜냐면 공동어로구역이니깐..한마디로.... 서해바다는 멀쩡히 우리가 지배하면서 우리어민이 먹고살다가 북한군의 조정을 받는 북한 어민과 중국어민의 손아귀로 넘어가게되고 끊임없이 대한민국에게 불리한 분쟁소지를 만들어준다는거다. 서해바다에서 북한어민의 조업이 활성화되면 그 수익은 다시 북한군과 노동당으로 피드백되는 것은 상식이다.

①이모·11월14일 16시50분·일베

②(단체 멘붕)쪼쪼쪼쪼 쫄았냐? ③희재찡이 NLL 진실을 터뜨리니깐 온 사방의 좌좀들이 단체로 멘붕왔네? 가정상비약 이제 편의점에서도 판다고 하던데 약이나 하나 사쳐먹어라~~~좌좀들 ㅁㅈㅎ누르고 지럴하네

①이모·10월29일 16시28분·일베

②럭스모텔 대박나盧? ③NLL이 중요하냐? 럭스모텔이 중요하냐? 안보보다도 모텔에 관심있는 허접한 넘그런데 럭스모텔 존盧? 럭스모텔 대박나盧?

①이모·11월20일 0시0분·보배

②목숨걸고 금강산 갈 수는 없잖아요? ③북한이 중국인을 상대로 금강산 관광을 하는 건 엄연한 도둑질입니다. 금강산 일대에 그만한 관광시설을 만든건 분명 우리 기업이었죠. 우리기업의 자산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북한이 이걸 가로채 버젓이 불법영업을 하고 있는거 아닙니까? 금강산 관광 중단의 책임이 누구한테 있습니까. 아무 죄없는 관광객에게 총부리를 겨눈 북한의 책임이 아니었나요? 그런데 뭐 뀐놈이 성낸다고 여태 사과는 커녕 금강산 자산을 몰수하는 등 일방적으로 행패만 부리고 있습니다. 신변 안전보장 강화에 대한 약속이 없으면 관광을 재개할 수 없다는 정부의 입장은 너무도 당연해 보입니다. 문서를 만들고 도장을 찍고 녹취를 하고 해도 못 믿을게 북한이니 말이죠.

①이모·11월18일 18시15분·오유

②NLL 바로알기 ③(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211/ead902773957bd2b77cd33d5badf7bce.jpg)

①이모·11월28일 19시58분·오유

②NLL은 DMZ처럼 지켜야… ③MB가 서해 NLL은 DMZ 지키듯이 똑같이 지켜야 한다면서 이것이 대한민국을 지키는 것이고 나아가 남북평화를 지키는 것이며 논란의 대상이 될 수없다고 했다. 지당한 말씀.... NLL은 1953년 8월 30일 클라크 유엔군사령관이 남북간 우발적 무력충돌을 예방하기 위해 그은 군사작전의 최북단 경계선이다. 휴전 당시 서해안의 군사적 점유상황을 보면 섬이 별로 없고 해안선이 단순한 동해안과는 달리서해안은 섬이 많고 해안선이 복잡하다.  유념해야 할 것은 휴전 당시에는 현재 ‘서해5도’라고 부르는 백령도, 연평도 등의 섬뿐 아니라 평안남북도 앞바다의 주요 섬도 모두 국군 및 유엔군이 점령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이는 한국전쟁 초기 사실상 괴멸하다시피 한 북한해군력의 약화와 관련이 있다. 이러한 서해상의 지배관계는 자연스럽게 북한 해상봉쇄로 이어져 북한뿐 아니라 중국 측으로서도 용인하기 힘든 상황이었다. NLL설정 당시의 상황은 우리에게 너무 유리했다.  그러했던 북한은 처음에는 NLL을 이의없이 받아들였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상습적인 NLL 남하와 도발, 그리고 그들에게 유리한 서해 해상 경계선 설정을 발표하더니 2009년에는 남북기본합의서 무효화까지 선언했다. 북한의 이러한 일련의 태도 변화는 NLL문제가 그들에게 유리하다고 판단될 때에는 일단 받아들아다가 남한의 지원과 태도가 부적절하면 시비를 걸어 무력화시키려는 전형적인 단계적 수법을 썼던 것이다. 23일은 북한이 NLL무력화를 겨냥해 연평도에 포격도발을 감행한 지 2주년이 되던 날이었다. NLL은 한국전쟁 당시 국군, 그리고 이를 지원한 유엔군의 피로써 얻어냈고 이후 우리 장병의 수많은 희생으로 지켜낸 성스러운 전취물이다. 서해에서의 평와는 말처럼 쉽게 얻어지는 것도 아니며 종이 한 장의 합의로 영토가 넓어지는 것도 아니다. 어떤 경우든 NLL의 무력화는 용납할 수 없으며, NLL의 현상변경에는 북측의 여러가지 군사적 전략과 술책이 내재돼 있고 그에 따른 안보상의 위험성이 따름을 인식해야 한다. 이는 어선으로 위장한 북한군함이 수도권이 있는 남쪽해역으로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보다 더 심각한 것은 북한이 목표로 하는 NLL 무효화의 단초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북한의 비위맞추기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정치적 목적으로 영토 문제가 흥정거리나 협상의 대상이 되는 것을 우리는 경계해야 한다.

①이모·10월17일 17시51분·디시

②NLL 절대 포기도, 협상의 대상도 될 수 없는 이유 ③남한과 북한 사이의 해상경계선, 즉 NLL이 대선을 앞둔 정치권에서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NLL은 논란거리가 되어선 안될 안보명제다. 어쩌면 논란거리가 된다는 자체가 북한의 남남갈등 유발 전술에 우리가 말려든 것과 진배없다. NLL은 김일성이 저지른 민족사의 비극인 6.25 동란이 휴전국면에 접어든 1953년 7월 이루 사실상 남북간 해상 군사분계선 역할을 해왔고, 북한도 1991년 체결된 남북기본합의서에서 인정해왔다. 그렇게 NLL을 존중하던 북한이 돌연 태도를 바꿔 무력화 전략으로 방향을 바꾼 것은 우리 사회 일각에서 움튼 종북주의 논리에 여론이 분열된 탓이 크다. 북한 독재정권을 추종하던 일부 세력들의 북한 동조 주장이 감상적인 대북관을 키우고 국가안보 불감증을 불러오면서 NLL 수호의지 마저 퇴색시켜 버린 것이다. 급기야 2007년 제2차 남북정상회담 이후 정치권에서는 “서해 북방한계선은 어릴 적 땅따먹기 할 때 땅에 그어놓은 줄이다. 이것을 오늘에 와서 영토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많은데 남북간에 합의한 분계선이 아니란 점을 인정해야 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주장마저 나오고야 말았다. 이런 NLL 수호의지가 꺾여버린 국내 정치상황을 북한 독재정권이 놓칠리 없다. 이후 북한은 끊임없이 NLL을 침범하고 우리 군을 농락하며 NLL 무력화에 골몰하는 과정에서 세차례의 연평해전을 비롯해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도발까지 이어진 것이다. 우리가 NLL을 둘러싼 안보관에서 틈을 보인 것을 북한이 치고 들어온 것이다. 만약 종북주의 선동과 북한의 의도대로 NLL이 북한 수중에 떨어진다면 그 결과는 국가생존의 치명타다. 수도 서울이 북한군의 사정권에 더욱 가까워짐은 물론이고 서해 진출 요충지이자 국제항공의 관문인 인천은 그야말로 북한군의 수중에 떨어진 것과 마찬가지다. 흡사 우리의 턱 밑을 북한의 칼 끝이 겨누고 있는 격이 되고 마는 것이다. 그래서 NLL은 우리가 포기할 수 없는, 결코 협상의 대상이 될 수 없는 제1의 안보명제라는 것이다. 이처럼 NLL은 우리가 수호해야 할 영토주권 개념과 맞닿아 있고 국가생존과 직결되는 핵심사안이다. 따라서 지금은 종북주의 선동에 대항하고 불안정한 북한정권이 오판하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우리의 단호한 NLL 수호의지를 명확히 보여주는 필요한 것이다.

①이모·11월7일 18시28분·오유

②왜 NLL을 부정하는가? ③지금 NLL이 왜 논란이 되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우리 국군이 목숨을 걸고 지켜온 NLL은 두말할 필요없는 분명한 영토선이다. 그런데 이를 부정하는 것은 북한 김씨 족벌정권을 옹위하는 하수인들, 즉 종북세력들과 무엇이 다르리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당연히 대한민국의 입장에서 바라봐야 할 영토문제를 어찌하여 남한을 무력적화 남침기회만 엿보는 북한 족벌정권의 이익을 위해 앞장선단 말인가? 일본이 독도에 대한 우리의 실효적 지배를 인정하지 않는 것처럼 북한도 대한민국의 NLL 실효적 지배에 흠집내기 위해 툭하면 서해에서 긴장을 조성하고 급기야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도발까지 서슴치 않는 무뢰배들에 빌붙어 교묘히 남남갈등을 조장하는 인단들이 활개치는 현실이 실로 안타깝다...

①이모·10월29일 17시55분·일베

②NLL관련 참여정부의 공동어로구역에 대해… ③서해 NLL과 관련해서 참여정부에서 추진했던 공동어로 구역이 언론에 자주 등장한다. 그렇다면 남북공동어로 구역이 설정된 상황을 가정해보자. 공동어로 구역이 설정되면 남북 양측어선이 자유롭게 조업을 할 수 있는데 공동어로 구역의 설정이 NLL을 중심으로 북한 수역보다는 남쪽 수역에 더 많이 걸쳐 있어 우리 인천앞바다 바로 앞까지 북한 어선이 활개를 치고 다닐 수 있게 된다. 어디 민간어선뿐인가? 북한 어선의 조업을 보호한다는 이유로 북한 경비정도 남쪽 해역을 다닐 수 있게 된다. 그런 상태에서 북한이 군사적으로 적대적인 활동을 한다면 그 때는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①이모·10월17일 17시47분·일베

②NLL 남남갈등... 북한의 대남전술에 말려든 격 ③남한과 북한 사이의 해상경계선, 즉 SNLL이 대선을 앞둔 정치권에서 뜨거운 이슈가 되고 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NLL은 논란거리가 되어선 안될 안보명제다. 어쩌면 논란거리가 된다는 자체가 북한의 남남갈등 유발 전술에 우리가 말려든 것과 진배없다. NLL은 김일성이 저지른 민족사의 비극인 6.25 동란이 휴전 국면에 접어든 1953년 7월 이후 사실상 남북간 해상 군사분계선 역할을 해왔고, 북한도 1991년 체결된 남북기본합의서에서 인정해왔다. 그렇게 NLL을 존중하던

①이모·11월2일 17시44분·일베

②만약 NLL을 사수하지 않는다면...③NLL을 사수(死守)하지 않을 경우를 상정해보자. 우선 서해 5도가 적(敵)의 수중에 넘어가고 수도권 서쪽이 분쟁수역이 되고 만다. 그러면서 중부지역이 최전선이 되고 인천·평택항은 물론 인천공항의 사용도 제한된다. 그래서 해군은 목숨을 바쳐 이선과 서해 5도를 지키고 있는 것이다. NLL을 지키기 위해 최근 10년 사이 해군이 치른 희생만도 엄청나다. 2002년 제 2 연평해전에서 고속정(PKM-357)이 침몰해 6명이 전사하고, 19명이 부상했다. 또 2010년 천안함은 백령도 영해에서 북한 잠수정의 어뢰 공격으로 폭침되고 46명이 전사했다.

①이모·10월18일 20시29분·일베

②햇볕정책 추종세력들의 선동질...어림없다 ③햇볕정책 추종자들이 전투적인 반응을 보이기 시작한 것 같다. 최근 NLL논란의 틈바구니에서... 하지만 햇볕정책 실패한건 분명한 사실이다. 북한은 여전히 김씨 일족이 독재를 누리고 있고 그들을 따르는 하수인들이 북한 왕국을 조종하고 있다. 반면에 그들의 폭거 아래 자유를 억압당하고 식량난에 허덕이는 북한 주민들의 삶은 열악하니 말이다. 정작 햇볕을 받아야할 사람들이었다.

①이모·10월18일 17시49분·일베

②햇볕정책 마니 ③요즘 NLL 문제가 부상하니깐 햇볕정책 마니아, 좌빨들이 전투적인 반응을 보이기 시작한 것 같다. 햇볕정책이 실패한 것 쯤이야 이미 모두가 인정하고 있는데 말이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그들 좌빨들이 외쳐대는 10년 동안의 대북 퍼주기로 과연 남은게 뭔가 말이지?기껏 대북지원 해줬더니만 김씨 일족과 그 하수인들만 배만 채웠잖은가? 배만 채웠나? 미사일로 협박하고 핵폭탄으로 협박하고 또 외로 쏘고 대포 쏴 우리 군인들 희생시키고 한편 정작 햇볕을 받아야 할 북한 주민들은 굶어죽고 견디다 못해 목숨걸고 탈북하고 우리 땅에만 정착한 탈북자만 2만4000명이 넘고 지금 이시간에도 중국과 동남아를 떠도는 탈북자들이 셀수 없을 정도니... 아마 그들이 제대로 된 햇볕정책을 받았다면 그런 고난을 겪지 않았으련만...

①이모·10월16일 20시19분·일베

②NLL과 10.4 공동선언 ③NLL 문제를 두고 정치권이 시끌시끌하다. 아무래도 영토주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그러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논란을 제공한 건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 번영을 위한 선언’이란 명칭을 가진 10·4선언 때문이다. 논란이 되고 있는 10·4선언을 보면, 서해에서의 남북간 우발적 무력충돌 방지를 위해 공동어로수역을 지정하고 이 수역을 평화수역으로 만들기로 합의 했는데 이러한 합의는 이제까지 서해에서의 남북한 군사분계선으로 사용해 온 북방한계선(NLL)을 대한민국이 포기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게 되면 대한민국 국방의 서해방면 방패인 NLL이 급혹히 무력화 될 것이고 NLL이 무력화되면 공동어로 구역설정여부와 상관없이 대한민국의 서해방면 방패가 소멸되어 국가방어, 특히 수도권의 방어가 매우 큰 부담을 안게 되는 것이다.

①이모·10월17일 20시12분·일베

②햇볕정책... 북한정권 일광욕만 시킨셈 ③좌좀들.. NLL로 수세에 몰리자 이젠 실패로 끝난 햇볕정책 계승하자고 선동질이다. 그래 햇볕정책에 목 매달아 그리그리 퍼주고 결국 우리에게 돌아온게 뭔가? 보기 좋게 북한을 핵보유국 만들어주었잖은가? 우리 민족끼리 어쩌구저쩌구 떠들어대면서 어뢰 쏘고 대포 쏴서 군인들 희생시키고... 뭐 한집안에서 내리 63년을 정권 잡으면서 백성들 먹을거 하나 해결 못하고 수백만명을 굶겨죽이는 무능력한 북한정권에게 무슨 온정을 베풀어 베풀길... 결과적으로 그 햇볕정책... 북한 독재정권의 주역들 일광욕만 시킨 셈이다.

①이모·10월31일 17시42분·일베

②NLL 관련 북한선동에 넘어가는 자들의 정체 ③대선을 앞두고 여전히 NLL과 관련해 정쟁이 이어지고 있다. 역사적으로 NLL은 한국 전쟁 휴전 당시 마크 웨인클라크 유엔군 사령관이 한국군과 유엔군이 그 선을 넘어 군사작전을 수행하는 것을 금지시키기 듸애 정한 것이었다. 당시 북한군의 해군력은 한국군과 유엔군의 압도적인 전력에 비해 형편없는 수준이었기에 유엔군 사령관의 NLL 설정에 오히려 환영하는 입장이었다. 그래서 그런지 1972년까지는 북한도 NLL에 대해 별로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고 서해상 충돌사건도 거의 없었다. 그러다가 1973년 이후 돌연 북한이 서해 NLL을 인정할...

①이모·11월22일 17시39분·오유

②NLL... 제대로 알고 있나? 영토선임에 의문의 여지가 없다! ③어떤 대통령이라도 영토는 단 한치도 건드릴 수 없다. 대통령이 되려는 이들에게 엄중하게 묻지 않을 수 없다. 어떻게 우리 영토를 사수할 것인가.

①이모·11월22일 17시09분·일베

②제주해군 기지 건설, 반대세력에 더이상 휘둘리지 말아야… ③정치권에서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중단하고 사업재용을 재검토하자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일부 반대세력의 농간에 휘둘린 결과인지라 더욱 한심해보인다. 새삼스런 얘기를 반복하자면, 제주해군 기지는 김대중 정부때 최초로 거론되기 시작해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7년 6월 확정돼 2010년부터 공사가 시작됐고 당시 노 전 대통령은“제주기지는 국가안보를 위한 필수요소”라며 일부의 반대를 일축했다. 그리고 2년 전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도발에서 보듯 북한은 주로 해상에서 우리를 공격해왔다.  이런 북한의 도발을 효율적으로 막으려면 제주해군기지를 건설해 여러 곳으로 분산된 해군전력을 통합배치해야 한다. 동시에 중국과 일본의 해군력 증강에 대비하기 위한 최소한의 필수적인 기지다. 중국과 일본이 호시탐탐 노리는 이어도와 독도 해역을 수호하고 한국 대부분의 수출입 물량이 지나다니는 항로를 수호하기 위해서 제주해군기지 빨리 서둘러야 한다.


▲안철수 비판(3개)

①김모·10월18일 0시47분·일베

②(속보)안철수 “저들과 똑같아지지 않겠다” ③생각해보니 어차피 정치는 계속한다했고 박원순때처럼 또 흡수당하면 스탠스가 애매해지니까 박근혜 이기든 말든 완주하고 여의도 귀퉁이 차지하겠다는 속셈아니노?

①이모·9월19일 16시25분·오유

②정당을 만든다는 거냐? 안 만든다는 거냐? ③두리뭉실…답이 없네.

①이모·9월19일 17시06분·오유

②안철수는 문재인 밀어주고 하산했으면 ③뻔한거 아냐?


▲이정희 비판(26개)

①김모·12월3일 16시38분·보배

②실용위성이 분명하다면 나로호와 다를게 ③북한이 장거리 로켓을 발사하겠다고 예고하면서 우리나라 뿐아니라 미국, 중국 등 모든 나라에서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 와중에 북한을 지지하는 세력이 눈에 띄네요. 실용위성이 분명하다면 나로호와 다를 게 없으니 문제삼을 일이 아니라고요?????정말 어이가 없네요. 북한이 하는 말은 팥으로 메주를 쒔다고 해도 믿어줄 모양입니다. 근데 안타깝게도 남북한 로켓을 비교해보면 북한의 속셈이 뭔지는 너무도 뻔하네요. 북한의 로켓은 실온에서도 저장가능한 추진체를 사용하기 때문에 보관이 쉽고 발사준비도 간편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언제든 위성 대신 무기로 전용이 가능하다는게 핵심이죠. 또북한은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말종들이라는게 중요하고요. 근데도 나로호랑 비교를 할 수가 있습니까? 해도 너무 티나게 편드니까 보는 사람이 너무 민망하네요.

①김모·12월3일 17시30분·오유

②과연 실용위성일까? ③북한이 장거리 로켓을 발사하겠다고 예고하면서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 중국 등 모든 나라에서 우려를 표하고 있다. 근데 이 와중에 북한을 지지하는 세력이 눈에 띈다. 실용위성이 분명하다면 나로호와 다를 게 없으니 문제삼을 일이 아니라고? 어이가 없다. 북한이 하는 말은 팥으로 메주를 쒔다고 해도 믿어줄 모양이다. 근데 안타깝게도 남북한 로켓을 비교해보면 북한의 속셈이 뭔지는 너무도 뻔하다. 북한의 로켓은 실온에서도 저장가능한 추진체를 사용하기 때문에 보관이 쉽고 발사준비도 간편하다. 그래서 언제든 위성 대신 무기로 전용이 가능하다는게 핵심이다. 또 북한은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말종들이라는게 중요하고. 근데 너무 이렇게 티나게 편드니까 보는 사람이 쫌 민망하다.

①김모·12월4일 17시14분·오유

②북한제와 러시아제의 차이? 적당히해랏!ㅎㅎㅎ ③북한이 장거리 로켓을 발사하겠다는 바람에 우리나라뿐 아니라 국제사회 전체가 우려를 표하고 있다. 위성발사를 빙자한 미사일 발사 연습인게 자명하기 때문이다. 근데 이 와중에 북한 대변인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다. 1차...나로호와 다를게 뭐가 있냐는??? 2차...북한 로켓과 나로호의 차이는 북한제와 러시아제의 차이??? 아놔~편드는 것도 적당히 눈치껏 하시오~! 이런 정당에 국고 지원이라니 정말 세금이 아깝다.

①김모·12월5일 16시39분·오유

②함정은 정상적인 국가가 아니라는거 ③정말로 북한이 위성발사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건가? 아니면 알고도 모르는척 속아주고 싶은건가? 우주개발이 자주국가의 정당한 권리인지는 모르지만 북한이 정상적인 국가가 아니라는데 함정이 있다. 국민들 굶어죽여가며 핵실험하고 미사일 쏘는게 정상인가? 중국이든 미국이든 아무리 이래라 저래라해도 결국 지들멋대로 하고 말 일이지만 그래도 이건 아닌거 같다.

①김모·12월7일 17시17분·오유

②똥인지 된장인지꼭 먹어봐야 아남? ③자꾸만 나로호랑 북한로켓을 동급으로 생각하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2단, 3단 추진체라는 점도 다르고 연료충전 방식도 다르다. 북한에서 발사하겠다는 그것은 언제든 위성 대신 핵을 실고 날아갈 수 있는 존재인거다. 북한이라면 얼마든 그러고도 남을거고. 똥인지 된장인지 꼭 먹어봐야 아남~~~?

①김모·12월6일 17시10분·오유

②세금이 아깝다 아까워 ③북한이 장거리 로켓을 발사하겠다는 바람에 국제사회 전체가 우려를 표하고 있다. 위성발사를 빙자한 미사일 발사 연습인게 분명하기 때문이다. 근데 이 와중에 북한 대변인을 자처하는 사람들이 있다. 1차..나로호와 다를게 뭐가 있냐는??? 2차...북한 로켓과 나로호의 차이는 북한제와 러시아제의 차이??? 아놔~편드는 것도 적당히 눈치껏 하시오~! 이런 정당에 국고 지원이라니 정말 세금이 아깝다.

①김모·12월11일 16시27분·오유

②이래도 위성이라고 두둔할건가? ③실용 인공위성이라더니 결국 핵무기 운반수단이었음을 스스로 인정한꼴;; 빤한 거짓말에도 애써 북한 두둔하던 사람들은 이거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 그게 궁금하네...???

①김모·12월5일 17시08분·오유

②남쪽정부 ③틈만 나면 국보법 폐지하자는 사람들 정말 이상하다.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사람치고 국보법 때문에 피해보는 사람 있나? 국보법 때문에 뭐가 두렵고 뭐가 무섭고 뭐가 불편해서 자꾸 폐지하자고 하는건지 모르겠다. 어제 토론보면서 정말 국보법 이상의 법이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꼈다.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조차 대한민국을 남쪽 정부라고 표현하는 지경이라니. 우리나라 관용이 넘쳐도 너~무 넘친다.

①김모·12월7일 16시09분·오유

②국보법 폐지했다가 무슨 사단이날지… ③툭하면? 국보법 폐지하자는 사람들 솔직히 다 캥기는게 있어서 그런거라고 봅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국보법 때문에 피해볼 것도 없고 불편할것도 없죠. 오히려 지금 우리나라 상황에서 더욱 강력하게 적용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토론회 보셨잖아요~~~대통령 되겠다는 사람조차 TV에 나와 대한민국을 남쪽정부라고 불러요. 국보법 폐지했다가 무슨사단이 날지 알 수가 없죠?

①김모·12월6일 16시55분·오유

②국보법 없애면 안 되는이유 ③국보법 없애면 안되는 이유가 명확해졌다. 대한민국을 남쪽정부라 부르는 사람이 대통령 하겠다고 나서는 판인데 국보법마저 폐지하면 대한민국이 남아나겠나?

①김모·12월5일 17시29분·보배

②국보법 폐지하자고 할 때부터 알아봤죠 ③틈만나면 국보법 폐지하자는 사람들 이제보니 정말 수상합니다.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사람치고 국보법 때문에 피해보는 사람이 있나요? 국보법 때문에 뭐가 그렇게 두렵고 무섭고 불 편해서 자꾸 폐지하자고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제토론을 보면서 정말 국보법 이상의 법이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꼈습니다.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대한민국을 남쪽정부라고 표현하는 지경이라니...우리나라 관용이 넘쳐도 너무 넘치는 것 같네요.

①김모·12월5일 17시14분·뽐뿌

②남쪽정부? 정말 할말이 없네요 ③어제 TV토론 보면서 정말 국보법 이상의 법이 필요하다고 절실히 느꼈습니다.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이 대한민국을 남쪽 정부라고 표현하는 지경이라니;;우리나라 관용이 넘쳐도 너무 넘치는 거 같네요. 국보법 때문에 뭐가 그렇게 불편하고 무서워서 폐지, 폐지 외쳐왔는지 이제 좀 알거 같군요.

①박모·12월5일 8시02분·네이버

②대선후보 ③정치에 관심없다. 없었다. 그런데 이제 관심 좀 가져야겠다. 박근혜와 문재인 정책 공약 좀 들어보려고 토론회를 봤는데 헐...종북 쌈닭이 토론회 다 망쳐놨다. 이게 무슨 대선후보 토론회인지, 지지율 1%도 안되는 후보는 빼고 했어야 하는게 아닌가? 한국 대선후보와 북한 대표가 토론회 한 것 같다. 솔직히 갑갑한 박근혜나 문재인보다는 젊고 통통튀는 이정희 목소리가 듣기 좋았던건 사실이다. 수려한 말빨로 박근혜 떨어뜨리려 나왔다고 당당히 얘기하면서 질문에는 답 안하고, 박근혜만 신경질적으로 까댔다. 그리고 흥분하다 무의식 중에 튀어나온 “남쪽정부”. 그것도 두번이나. 어떻게 저런 종북좌파가 버젓이 대한민국을 대표하겠다고 나댈수 있지? 북한이 또 미사일 쏘겠다고 난리치는 마당에 헌법정신 무시하고 국가존립 위협하려는 인간들까지 보듬어주는게 정치민주화인가? 이번 대선 후보들 전부 마음에 안들어서 누굴 뽑아 할 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①윤모·12월4일 16시30분·보배

②종북세력들의 아이러니 ③지난 10월 종북세력들은 우리나라의 미사일 사거리 연장에 대해서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킨다며 비난하더니 사거리 1만㎞가 넘고 핵탄두를 장착 가능한 북한의 미사일에 대해서는 왜 옹호하는지??

①윤모·12월4일 16시29분·오유

②종북세력들의 모순 ③지난 10월 종북세력들은 우리나라의 미사일 사거리 연장에 대해서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킨다며 비난하더니 사거리 1만㎞가 넘고 핵탄두를 장착 가능한 북한의 미사일에 대해서는 왜 옹호하는지??

①윤모·12월4일 16시43분·오유

②종북세력들의 모순 ③지난 10월 종북세력들은 우리나라의 미사일 사거리 연장에 대해서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킨다며 비난하더니 사거리 1만㎞가 넘고 핵탄두를 장착 가능한 북한의 미사일에 대해서는 왜 옹호하는지??

①윤모·12월4일 16시41분·오유

②남한과 북한의 우주발사체 차이점 ③북한의 미사일과 남한의 나로호 차이는 무얼까? 나로호는 영하 183도의 액체산소를 이용하므로 무기화가 불가능하여 긴급한 발사가 불가능한 반면 북한의 은하3호 미사일은 실온에서 충전 가능한 연료를 사용하여 상시 발사가 가능하다. 따라서 나로호와 북한 미사일인 은하3를 동일시 하는 것은 무지의 소치이다.

①이모·12월6일 15시03분·일베

②(시리즈 달려보자 솔직히 이정희 뽑고 싶다) ③이정히 뽑고 싶다. 시리즈 (1편)눈깔을 (2편)혓바닥을 (3편)마취없이 덧니를 (4편)머리끄덩이를 (5편)일게이들아~ 나는 대갈빡이 나빠서 이정도 밖에 생각안난다 창작을 해서 초간단 시리즈 만들어보는게 어떻겠盧? 시리즈 만들면 뉴스감 아니겠盧?

①이모·12월3일 0시0분·보배

②실용위성이 분명하다면 나로호와 다를게 없다? ③북한이 장거리 로켓을 발사하겠다고 예고하면서 우리나라뿐 아니라 미국, 중국 등 모든나라에서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와중에 북한을 지지하는 세력이 눈에 띄네요. 실용위성이 분명하다면 나로호와 다를게 없으니 문제 삼을 일이 아니라고요????정말 어이가 없네요. 북한이 하는 말은 팥으로 메주를 쒔다고 해도 믿어줄 모양입니다. 근데 안타깝게도 남북한 로켓을 비교해보면 북한의 속셈이 뭔지는 너무도 뻔하네요. 북한의 로켓은 실온에서도 저장가능한 추진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보관이 쉽고 발사준비도 간편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언제든 위성대신 무기로 전용이 가능하다는게 핵심이죠. 또 북한은 충분히 그러고도 남을 말종들이라는 게 중요하고요. 근데도 나로호랑 비교를 할 수가 있습니까? 해도 너무 티나게 편드니까 보는 사람이 너무 민망하네요.

①이모·11월16일 16시15분·오유

②검찰의 통진당 부정경선 수사 462명 기소... ③선거사건 사상 최대규모?광주, 전주, 수도권 등 광범위

①이모·12월5일 16시55분·오유

②종북주의 궤변을 잘 보여줬다... 쯧쯧 ③내용없음

①이모·12월6일 15시38분·오유

②무역8강 그리고 FTA ③한미 FTA 국회 처리 관련하여 이정희가 4일 첫 TV 토론회에서 “박근혜 후보와 새누리당이 한미 FTA를 날치기해서 경제주권을 팔아먹었다”고 한 것은 주장이라기보다는 독설 또는 궤변이나 다름없다.

①이모·12월5일 17시10분·오유

②국민들이 종북주의 위험성 깨닫는 좋은 기회였지… ③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최한 제18대 대선 후보들의 첫 공식 TV토론이 이정희 통합진보당 후보의 막가파식 언행으로 근본 취지까지 오염 훼손됐다. 이 후보는 4일 진행된 TV토론에서 몰교양차원을 넘어 종북 궤변의 선동, 선전으로 일관하다시피 하며 유권자들의 정책 검증을 방해했다. 여론조사 지지율 0.2%~0.7%이 이후보도 지지율 40% 이상인 박근혜 새누리당,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와 똑같이 토론시간 전체의 3분의1을 배정받도록한 현행 제도를 악용한 결과다...

①이모·11월27일 16시32분·오유

②통진당 이어 민노총 마저… ③지난날 임원 직선제 유예 투표, 제주 본부장 “대리투표 있었다”

①이모·12월6일 12시37분·오유

②나로호와 북한 미사일이 같다고? 이 무슨 망발이냐 ③북한의 미사일 발사 계획과 관련해 진보당이 “나로호와 같다”는 입장을 냈다. 제정신인가? 대관절 한국 사람인지, 북한사람인지 정체를 알 수가 없다. 핵탄두를 탑재해 핵 미사일로 한반도를 전쟁위기로 몰아넣고 있는데 이 무슨 망발인가? 북한의 미사일은 하이드라진이라는 연료를 쓰고 산화제로 사산화이질소를 사용하는데 이 물질들은 상온에서 운용하기 때문에 미사일로 전용하는 것이 쉽다. 그러나 한국의 나로호는 연료로 액체 케로신을 쓰고 산화제로는 비등점이 영하 185도의 극저온 액체산소를 쓴다. 그 때문에 군사용으로의 전환이 어렵다. 그리고 북한이 인공위성발사용 로켓이라고 아무리 강변해도? 빈곤한 북한에게 이용하지 않을 인공위성을 거액을 들여 발사하는 것은 설득력이 없다. 지난 4월 북한 미사일 발사가 실패했을 때 이 광경을 지켜본 일본의 H-2 로켓 개발 총책임자 고다이 도미후미 박사는 북한이 공개한 인공위성 사진을 보며 마치 1960년대의 아무 쓸모없는 인공위성의 모습이라고 혹평한바 있다. 게다가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위험한건 핵무기 개발과 닿아있기 때문이다. 이는 국제사회가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걱정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우주기술로 볼 때 지구 저궤도에 200kg의 인공위성을 쏘아올릴 수 있다면 대륙간탄도 미사일(ICBM) 능력을 보유했다고 판단한다. 북한이 미사일 발사 실험을 계속하는 것도 사정거리를 늘리는 동시에 핵무기 탄두 무게를 줄이는 작업에 한계가 있어 미사일 추력을 높이려는 것이다. 장거리 미사일 실력과 핵탄두의 소형화가 결합하는 날 한국은 지금까지와는 다른차원의 군사적 위협에 맞닥뜨리게 된다. 그래서 반드시 미사일 발사 실험과 핵무기 개발을 막아야 하는 것이다.

①이모·12월4일 15시49분·오유

②北 미사일 비호하는 통진당...제 정신이냐? ③통진당, 북한미사일 왜 비호하나...이정희 전 의원을 대통령 후보로 내세운 통합진보당이 북한의 장거리 발사 계획에 대해 한국의 나로호와 다를게 없으니 문제 삼을일 아니다고 공식 발표함으로써 북한 노동당의 2중대라는 비판을 자초하고 있다.


▲박근혜 관련(3개)

①김모·12월5일 0시17분·일베

②KBS1 시사기획창 대선후보 편파검증편 감상평 ③박근혜 검증의 경우 경제민주화 도표를 나열하며 본격적인 검증시작. 근데 갑자기 경실련 반대 인터뷰가 나오고...(중략) 박근혜 5.16 발언을 집중부각하면서..(중략)..아주 무슨 2580하는 것처럼 대역들 나와서 어두운 화면에 비네팅도 넣고 검은 의혹이라도 파헤치는 마냥 연출도 화려했다. 20분여에 달하는 시간동안 의혹제기. 온갖 정책에 새누리당 중진들이 반대발언한 영상을 기가 막히게 배치, 당내 정리가 안 된 인상을 심어줬다. 문재인의 경우 박근혜 편에서 투덜이 김종인 나왔으면 포퓰리즘 논란, 실현가능성이나 기타 항목에 대해 조금이라도 언급되었어야 했는데 바로 스킵. 이해할 수 없는 편집이다. 여기까진 좋은데 문제인이 한미FTA 말바꾸기 하는 이유를 장황하게 설명한다. 서민 죽이는 독소조항 반대한다는거다. 제주 해군기지 문제도 나온다. 이건 문재인이가 뭘 어떻게 잘못했고 어떤 의혹이 있는지 이 다큐만 보고서는 알수가 없는 수준이다. 이쯤되니 문재인 검증이 아니라 MB정책 비난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세번째가 돼서야 첫번째 검증항목으로 지목했던 부산 저축은행이 나온다. 이건 좀 비판적이다. 지시받은 금감원 직원 접촉 시도라도 하는 흉내는 낸다. 다음엔 김대중 정부 대북송금 의혹에 대해 민정 문재인이 수사에 관여했다는 내용이다. 이게 큰 흠결이라고 보는 모양이다. 여기서는 ‘말바꾸기’라는 말이 직접 등장하며 공격수위를 높인다. 김대중 불법송금을 수사해서 측근 몇명 감방보낸 게 편집자, PD들은 그렇게 억울했나보다. 프로 마지막에 다운계약서, 아들 부당취업 의혹, NLL 포기발언을 단신으로 살짝 터치하면서 ‘현재 진행형이다’ 애매하게 마무리. 이 다큐만 보면 뭐가 문제인지 거의 감이오지 않는다. 박 후보 아들 부당취업 의혹이 있다면 이 정도로 끝났을까? 문재인은 당내 반대 여론, 경선시 잡음이 박근혜와 달리 단 한건도 방영되지 않았다. 필력이 없어서 행간을 완전히 읽지는 못했지만 7:3 정도로 무너진 다큐다. 내 주관적인 평가로는. 3줄 요약 1. 박근혜는 과거사 문제를 거의 쪼사서 침소봉대 + 정책 검증 전무 2. 문재인 검증은 MB정부 비판으로 흐름을 틀어 버리고, 대북 송금수사는 나쁜! 과거. 핵심 도덕 흠결사항은 단신처리 3.개새끼들아. 니네 심의위원회에 민원 넣을거다.

①이모·12월11일 19시26분·오유

②북괴가 박근혜 엄청 두려워 하는듯ㅋㅋㅋ ③매일 선동질하고 지령내리고... 이렇게 선동질이 심한 대선은 여태까지 없었음... 하긴... 당연하겠지... 누구딸이냐...북한이 오죽 박정희 싫어했으면 청와대로 특공대 파견했겠냨ㅋ? 이번에 문죄인이 되야 링겔이라도 꽂아줄텐데ㅋㅋ 근혜찡이 되면ㅋㅋㅋ 북괴는 괴멸할거다.

①이모·12월11일 16시54분·오유

②방만한 복지비용 폐해...2~30년 뒤에 나타난다 ③박근혜 후보는 공약 실천을 위해 135조원이 추가로 필요하고, 문재인 후보는 192조원이 필요하다고 한다. 두 후보는 모두 징세보다는 기존 예산을 구조조정해서 조달하겠다고 한다. 그러나 무슨 예산을 어떻게 조정하겠다는 것인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있다.


▲국정원 여직원 감금 사건 비판(6개)

①양모·12월12일 23시51분·네이버

②국정원 직원 이번주 내 소환...강제수사는 어려울 듯(종합) ③부모가 와서 데려가려는데도 못가게했답니다…

①양모·12월12일 23시04분·네이버

②경찰, 국정원 직원 이번주 내 소환...강제수사는 어려울 듯(종합) ③어딜 봐서 현행범임?

①양모·12월12일 23시01분·네이버

②경찰, 국정원 직원 이번주 내 소환...강제수사는 어려울 듯(종합) ③이게 뭔가? 젊은 처자 집앞에 버티고 앉아서 부모가 와도 못 데려가게하고 이거 범죄 아님? 경찰은 왜 가만있음?

①양모·12월12일 23시07분·네이버

②경찰, 국정원 직원 이번주 내 소환? 강제수사는 어려울 듯(종합) ③증거없이 고발하면 무고죄되는거 아닌가?

①양모·12월12일 23시13분·네이버

②경찰,  국정원 직원 이번 주 내 소환...강제수사는 어려울 듯(종합) ③죄 없음 누가 와서 가방 열어라 함 열어주고 문도 열어줘야 하나요…

①최모·12월14일 12시17분·일베

②민주당 고의사고ㄱㄱ ③보지말고 눌러라. 우리가 최소한 할 수 있는 일이다(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top&where=nexearch&ie=utf8&query=%EB%AF%BC%EC%A3%BC%EB%8B%B9+%EA%B3%A0%EC%9D%98%EC%82%AC%EA%B3%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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