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남은 50명, 오늘 마지막 귀환

조선일보
  • 이용수 기자
    입력 2013.04.29 02:57

    정부의 개성공단 입주 기업 및 직원들에 대한 '전원 귀환' 조치에 따라 지난 27일 민간 기업 직원 126명이 철수한 데 이어 29일 남은 50명이 추가로 돌아온다. 현재 체류 중인 50명은 개성공단관리위원회 직원들과 기반 시설 관리자들이다. 현지에는 변전소, 정·배수장 등을 관리하기 위해 한전·수자원공사·토지주택공사(LH)·KT 등의 직원들이 근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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