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논문 표절' 김미경씨, 방송 프로그램 자진 하차

조선일보
  • 양지혜 기자
    입력 2013.03.23 03:01

    석사 학위 논문 표절이 드러난 '스타 강사' 김미경(48·사진</B>)씨가 케이블 채널 tvN '김미경쇼'에서 하차한다. 김씨는 22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김미경쇼 하차를 결심했다"면서 "(논문 작성 과정에서) 재인용을 하지 않은 것은 저의 불찰이며 해명 과정에서도 경솔한 언사로 많은 분께 상처를 드렸다"고 말했다. '김미경쇼'는 지난 1월 첫선을 보인 후 평균 1%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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