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공화국, 데뷔 전 제주항공 모델 발탁

  • OSEN
    입력 2013.03.12 11:35




    [OSEN=황미현 기자] 그룹 소년공화국이 데뷔도 전에 제주항공의 모델로 발탁됐다.

    소년공화국은 최근 제주항공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 취항지인 홍콩, 일본, 동남아시아 등 해외에서 K팝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소년공화국은 유니버설 K팝 지사 소속 그룹으로, 원준,다빈,성준,민수,수웅으로 구성된 남자5인조 그룹이다. 이들은 외모와 퍼포먼스는 물론 댄스부터 발라드, 힙합, 아카펠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한다는 후문.

    이에 유니버설 뮤직 관계자는 "그룹이 확보한 전 세계 네트워크를 통해 소년 공화국을 한국뿐 아닌 글로벌 스타로 성장시킬 계획”이라며 “전사적인 차원에서 적극적인 마케팅과 프로모션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제주항공측 역시 "유니버설뮤직이 준비한 소년공화국과 함께 한류의 중심지인 일본, 태국, 홍콩, 중국 등 아시아 시장에서 또 다른 K팝의 열풍을 이어 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년공화국은 상반기 데뷔를 준비하며 각종 사전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goodhmh@osen.co.kr
    <사진> 유니버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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