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질렌할, 10살 연하 모델과 열애

  • 유코피아닷컴 채지훈 기자
    입력 2013.03.08 12:42

    할리우드의 미남 배우 제이크 질렌할(32)에게 새로운 연인이 생겼다.

    미국의 연예매체들은 질렌할이 최근 뉴욕 출신의 모델 에밀리 디도나토(22)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질렌할의 측근은 두 사람이 지난 가을 뉴욕의 한 헬스클럽 스핀 반에서 처음 만났으며 그 후 수 개월간 데이트를 즐겨왔다고 전했다.

    질렌할의 새 여자 친구인 에밀리 디도나토는 빼어난 미모로 빅토리아 시크릿, 게스 등의 광고 모델로 활동해 왔으며 올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판의 화보에도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제이크 질렌할은 그 동안 배우 커스틴 던스트, 리즈 위더스푼, 민카 켈리,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 등 할리우드 톱 스타들과 잇단 염문을 뿌려왔다.

    또 지난 1월에는 톰 크루즈의 전 부인인 케이티 홈즈와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영화 ‘러브 앤 드럭스’의 제이크 질렌할/’게스’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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