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예능, 곽현화 파격 시스루 클로즈업 ‘민망’

  • OSEN
입력 2013.03.06 10:13




[OSEN=표재민 기자] 한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이 시스루 의상을 입은 곽현화를 당겨 잡은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XTM ‘남자의 기술’은 지난 5일 유튜브를 통해 예고영상을 공개했다. 예고영상은 자칭 선수인 남자들이 출연해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법을 공유하는 내용이 담겼다.

한 남자 출연자는 “남자의 오른쪽 어깨와 여자의 왼쪽 가슴이 닿죠. 여자 느끼고 있어요”라고 작은 스킨십 하나만으로도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결을 설명했다. 이 과정에서 제작진은 남자 출연자의 어깨에 살짝 닿은 곽현화의 가슴을 클로즈업했다.

곽현화는 당시 검은색의 속이 비치는 시스루 의상을 입고 있어 볼륨감 있는 몸매가 더욱 부각됐다. 한편 ‘남자의 기술’은 날 것 그대로의 강의쇼를 내세우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7일 오후 11시에 첫 방송된다.

jmpy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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