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뇌종양·뇌전증의 진단법과 치료

조선일보
입력 2013.01.14 03:01

삼성서울병원과 조선일보사가 공동으로 마련하는 제185회 건강교실 공개강좌가 '뇌종양과 뇌전증'이란 주제로 열립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뇌종양의 자각증상 및 진단, 치료 및 예방과 뇌전증의 최신 진단법과 치료 등 일반인이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내용 위주로 알기 쉽게 설명해드릴 예정입니다.

▲일시: 1월 16일(수) 오후 2~4시

▲장소: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본관 지하1층 대강당(500석)

강사: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 설호준 교수(뇌종양), 신경과 서대원 교수(뇌전증)

▲교통: 지하철 3호선 일원역 1번 출구(도보 10분)

▲참가대상: 관심 있으신 분 누구나 (사전예약 필요 없음)

▲문의: 삼성서울병원 홍보실 (02) 3410-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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