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박솔미, 사방뚫린 평지서 볼일...'그래도 여배우인데'

  • OSEN
    입력 2012.12.29 09:01

    배우 박솔미가 사방이 뚫린 평지에서 볼일을 봤다.

    박솔미는 2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에서 김병만, 추성훈, 노우진, 박정철, 미르와 함께 유일한 여성 멤버로 참여, 아마존에서의 생활을 시작했다. 

    이날 공항에서부터 속이 안 좋았던 박솔미는 함께 있던 배우 박정철과 함께 걷던 중에 갑자기 배가 아파 참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됐다.

    신호가 오면 말하라고 했던 박정철은 막상 박솔미가 그 때가 지금이라 말하자 당황하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함께 걷고 있던 곳이 사방이 뚫린 평지였기 때문.

    두 사람은 가까스로 마른 나무덤불을 발견했고, 박솔미는 여자 스태프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볼일을 봤다.

    그는 이어진 인터뷰에서 "내가 이 나이 먹어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그래도 박솔미인데...","그거 찍었어요?"라며 부끄러운 기색을 보였다.

    <사진>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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