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유나 "감동스러운 네팔 봉사활동, 노래로"

  • 뉴시스
    입력 2012.10.26 20:17

    맹유나, 가수
    가수 맹유나(23)가 네팔 봉사활동의 감동을 노래로 만든다.

    맹유나는 최근 MBC TV '코이카의 꿈-네팔' 편에 출연했다. 현지에서 건축 봉사와 음악 봉사를 한 감동을 노래로 승화시킬 예정이다.

    맹유나는 "네팔 아이들의 맑고 초롱초롱한 눈빛을 잊지 못한다. 가슴 벅차고 값진 경험이었다"며 "음악은 전 세계 어디에서나 통하는 언어라고 생각한다. 사랑과 봉사, 네팔의 자연을 주제로 노래를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코이카의 꿈'은 연예인 봉사단 9명, 일반 봉사단 21명 등 모두 80여명으로 구성돼 2주간 네팔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다. 일행이 머문 곳은 네팔에서도 오지 마을로 통하는 비레탄티다. 단원들은 학교 바닥공사, 운동장 조회대, 입구 길 만들기, 돌 나르기, 미장일 등을 도왔다. 봉사단은 맹유나를 비롯해 가수 호란(33)과 나르샤(31), 기타리스트 최우준(35),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38) 등으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은 봉사단이 준비한 하모니카와 기타를 연주하며 한국 동요를 불렀다.

    한편, 맹유나는 지난 7월 '묻지마'를 발표했다. 감성적인 멜로디와 세련된 편곡이 어우러진 노래로 이별의 상처를 대하는 한 여자의 두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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