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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 해변 인근 해상서 잠수정 추정물체 신고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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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2.10.02 09:40 | 수정 : 2012.10.02 15:59

    
	2일 오전 강원 강릉시 경포 해변 인근 500m 해상에서 잠수정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해군과 해경 등이 확인 중이다. 신고자 서모(39)씨는 '경포 해변에서 일출 사진을 촬영하던 중 이상한 물체가 목격됐다가 사라졌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해군 등 합동심문기관은 신고자의 목격 진술 등을 토대로 해상 수색 중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2일 오전 강원 강릉시 경포 해변 인근 500m 해상에서 잠수정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해군과 해경 등이 확인 중이다. 신고자 서모(39)씨는 "경포 해변에서 일출 사진을 촬영하던 중 이상한 물체가 목격됐다가 사라졌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해군 등 합동심문기관은 신고자의 목격 진술 등을 토대로 해상 수색 중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2일 오전 강원도 강릉 경포 해변 인근 해상에서 잠수정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해군과 해경이 현재 확인 중이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40분쯤 강릉 경포 해변 인근 500m 해상에서 잠수정으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관광객의 신고가 접수됐다.
     
    최초 신고자인 A(43)씨는 백사장에서 일출 사진을 찍다가 잠수정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하고 당국에 바로 신고했다고 군 당국은 전했다.
     
    군 당국은 신고 접수 직후 대잠수함 함정, P3C, 링스헬기 등을 동원해 해상 정찰을 실시하고 있다.
     
    국방부는 "군은 일단 잠수정으로 단정할만한 근거는 없다고 잠정 결론을 내렸지만, 계속해서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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