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측 "사당동 다운계약서, 앞서 사과한 것으로 갈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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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2.09.28 12:25 | 수정 2012.11.08 20:09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 /이준헌 기자 heon@chosun.com
    안철수 무소속 대선 후보 측이 안 후보 본인의 다운계약서 작성 의혹을 비롯, 서울의대 학술지 논문 표절 의혹, 카이스트 사택 논란 등에 대해 28일 해명했다.

    ◇사당동 아파트 매각 때의 다운계약서 작성…“어제 발언으로 갈음”
    R>안 후보 측은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안철수 후보가 2001년 매도한 사당동 아파트에 대해 실거래 가격과 다른 금액으로 신고가 됐다”고 다운계약서 작성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당시 부동산 거래 관행이었지만 후보가 어제 국민께 말씀드린 ‘앞으로 더욱 엄중한 기준과 잣대로 살아가겠다’는 안 후보의 말로 갈음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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