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2안타 3타점… 오릭스 6연패서 벗어나

조선일보
입력 2012.08.23 03:05

일본프로야구 이대호(30·오릭스 버펄로스)가 두 경기 만에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기록했다.

이대호는 22일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3타점) 2득점을 올렸다. 이대호는 10―8로 앞선 7회 2사 만루 상황에서 왼쪽 2루타를 터뜨려 세 명의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0.296에서 0.298로 상승했다. 오릭스는 13대8로 이겨 6연패에서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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