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백년손님' 고구마꽃을 보셨나요?

조선일보
  • 천영식·서울 광진구
    입력 2012.08.09 23:31

    천영식·서울 광진구

    올여름 무더위가 길어진 탓일까요? 열대지방에서나 핀다는 고구마꽃이 피었습니다. 춘원(春園) 이광수는 자신의 회고록에서 "백 년에 한 번 볼 수 있는 꽃"이라고 했답니다. 쉽게 보기 힘든 고구마꽃을 보면 '행운'이 온다는 속설을 믿어봅니다. 지난 3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화전리에서.

    ▶사진 투고는 chosun.com '사진마을' 또는 opinio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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