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진세연 주연의 각시탈 결방

  • 조선닷컴
    입력 2012.07.26 20:58

    /출처: 진세연 트위터
    26일 오후 10시30분(한국 시간) 멕시코와의 축구 경기를 기점으로 올림픽 경기가 본격 시작되면서 오후 10시 이후로 방송되는 프로그램들이 잇달아 결방됐다.

    당장 26일 방송 예정이었단 KBS2 TV의 드라마 '각시탈'이 결방됐다. 25일 방송에서 목단(진세연 분)이 각시탈의 정체가 이강토(주원)였다는 사실을 알면서 끝났다. 시청자들의 관심이 증폭되는 시점에서 결방됐기에 주연 배우의 아쉬움을 클 법하다.

    하지만 진세연은 '대한민국 화이팅'이라는 문구가 있는 종이를 들고 촬영한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는 당찬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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