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옆 여성은 부인, 이름은 이설주"

입력 2012.07.25 20:21

최근 북한 김정은 옆에 등장했던 20대 여성은 김정은의 부인이고, 이름은 이설주인 것으로 확인됐다.


- 해당 기사에 대한 TV조선 동영상 보기


 

북한 조선중앙TV는 25일 저녁뉴스에서 김정은의 능라인민유원지 준공식 소식을 전하면서 "김정은 원수가 부인 이설주 동지와 함께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매체들은 지난 6일 김씨의 부인이 김정은과 나란히 앉아 모란봉악단 창단공연을 관람하는 모습을 처음 내보낸 뒤 간헐적으로 김정은과 부인 이설주가 함께 현지시찰을 하는 장면을 TV 등을 통해 내보냈다.

그러나 두 사람이 언제 결혼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