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딸 라오 공개.."최선의 비주얼 결과물"

입력 2012.07.20 11:25






[OSEN=김경민 기자] 가수 윤종신이 딸 라오의 사진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2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솔직히..라오는 우리 부부 최선의 비주얼 결과물이라고 본다"라는 글과 함께 딸 라오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오는 깜찍한 단발 머리에 분홍색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큰 눈과 오뚝한 콧날로 귀엽고 예쁜 외모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정말 귀엽다. 예쁜 곳만 닮았구나", "아직 어린데 벌써 청순하네", "남다른 외모..더 예뻐질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6년 12월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백년가약을 맺은 후 슬하에 아들 라익, 딸 라임, 라오 1남 2녀를 두고 있다.

jumping@osen.co.kr
<사진-우>윤종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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