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가 필요해2012' 인교진-김지우 '달달 커플' 등극

  • 조선닷컴 엔터뉴스 ent@chosun.com
    입력 2012.07.19 15:57

    tvN 수목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2012(극본 정현정 연출 이정효)'의 인교진과 김지우가 ‘염장커플’로 주목받고 있다.

    드라마 ‘로필 2012’에서 극 중 선재경(김지우)의 이혼으로 본격적인 공개 연애를 시작한 한정민(인교진)과 선재경이 주위 사람들의 시선에 아랑곳없이 길거리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 것. 사진 속에는 서로 곁에 꼭 붙어 다정한 연인 포스를 뽐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과 어깨동무를 하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인교진은 김지우의 가방을 대신 들어주는 폭풍 매너를 선보이며 실제 연인 못지않은 다정한 모습을 연출, 여성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날 촬영장에서 인교진과 김지우는 분식집에 나란히 앉아 서로 음식을 먹여주는 등 ‘달달한’ 연인의 분위기를 물씬 풍겨 현장 스태프들은 물론 주변에 있던 시민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R>
    네티즌들은 “너무 잘 어울리는 두 사람~! 인교진-김지우 커플 홧팅!”, “보고만 있어도 너무 달달하네요~ ”, “아~ 이렇게 또 하나의 염장커플이! 완전 부러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로필 2012’ 속 새로운 염장커플 인교진과 김지우의 길거리 데이트는 19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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