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5대 희귀 동물 "이런 동물도 있었나"

  • 조선닷컴
    입력 2012.07.18 19:52 | 수정 2012.07.18 19:55

    왼쪽 아래부터 반시계 방향으로 오카피, 봉고, 난쟁이 하마, 분홍 돌고래, 자이언트 판다./출처=온라인커뮤니티
    어느 네티즌이 '세계 5대 희귀 동물'을 소개한 사진과 글이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네티즌에 따르면 세계 5대 희귀 동물은 오카피, 봉고, 난쟁이 하마, 분홍 돌고래, 자이언트 판다 등이다.

    오카피는 아프리카 콩고에 서식하는 초식동물로 몸 전체에 광택이 나고 혀가 길다.

    봉고는 아프리카 대륙에 널리 분포하는 영양의 한 종류다. 소에 비해 날씬하고 얼굴형이 갸름하고 우아하며 구부러진 뿔을 가졌다.
    <BR>새끼 하마처럼 생긴 난쟁이 하마는 하마의 5분의 1 정도 크기인 작은 동물이다.

    분홍 돌고래는 태어날 때는 몸이 흰색이지만 성장하면서 분홍색으로 바뀐다.

    우리에게 비교적 친숙한 자이언트 판다는 중국과 티베트에서 서식한다.

    네티즌들은 5대 희귀 동물을 보고 "멸종하지 않도록 자연을 보호해야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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