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태양은 없다', 대형 가수 줄컴백 속 잔잔한 인기

입력 2012.07.06 18:33

보헤미안이 조용한 인기를 끌고 있다.
보헤미안은 지난달 29일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태양은 없다' 음원을 공개했다. 이들은 신인 그룹임에도 음원 오픈과 동시에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장식하며 관심을 끌었다. 'OST계의 프린스'라고 불릴 정도로 각종 인기드라마 OST를 통해 목소리를 알리고, 거리 공연을 통해 대중들을 만났던 저력이 발휘된 것.
보헤미안은 '태양은 없다'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다. '태양은 없다'는 조영수가 만든 미디움 템포 발라드곡이다. 멤버들의 애절한 보이스와 웅장한 오케스트라, 감성을 자극하는 멜로디가 어우러져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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