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3주 연속 1위 태티서 "오랜 지지 감사" 소감

입력 2012.05.25 19:37






[OSEN=김경민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가 KBS 2TV ‘뮤직뱅크’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소녀시대-태티서는 25일 오후에 방송된 ‘뮤직뱅크’에 출연해 곡 ‘트윙클(Twinkle)’로 이날 함께 1위 후보에 오른 아이유를 제치고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태티서는 이로써 엠넷 ‘엠카운트다운’ 3주 연속 1위에 이어 ‘뮤직뱅크’에서도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수상자로 호명된 태티서는 “소원 여러분, 정말 오랫동안 지지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많은 스태프분들에게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소녀시대 멤버들에 대한 인사도 잊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트윙클’은 70~80년대 스타일의 음악을 연상케 하는 중독성 있는 펑키 소울 장르의 곡이다. 특히 태티서는 소녀시대 내에서도 '보컬 라인'으로 분류되는 태연, 티파니, 서현이 뭉쳐 뛰어난 가창력을 맘껏 자랑하고 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쉬즈, 써니데이즈, 디셈버, 달마시안, 포커즈, 빅스, 갱키즈, B.A.P, 써니힐, EXO-K, 헬로비너스, JJ프로젝트, 김조한, 마이티마우스, 에이핑크, B1A4, 지나, 씨스타, 인피니트, 백지영, 박진영, 소녀시대-태티서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jumping@osen.co.kr
<사진>'뮤직뱅크'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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