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티서, '트리플 크라운' 달성.."멤버들 보고싶다"

입력 2012.05.24 19:18



[OSEN=김나연 기자]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가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태티서는 24일 오후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트윙클(Twinkle)'로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1위 후보에는 태티서 외에도 씨스타의 '나혼자', 인피니트의 '추격자'가 있었다.

이날 태연은 "사랑하는 팬들 너무 고맙고, 멤버들이 가장 보고 싶다"는 1위 소감을 남겼으며, 티파니도 "트리플 크라운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태티서는 현재 KBS 2TV '뮤직뱅크'와 SBS '인기가요'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한 상황. 과연 태티서가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다른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3주 연속 1위 행렬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지나, 소녀시대-태티서, 박진영, 인피니트, 백지영, EXO, 씨스타, 울랄라 세션, 에이핑크, B.A.P, 김조한, 마이티 마우스, 헬로비너스, 김소정, JJ프로젝트, 빅스, 7942가 출연했다.

nayoun@osen.co.kr
<사진> '엠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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