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JJ프로젝트, '엠카'서 남성미+귀여움 폭발..'신인 맞아?'

입력 2012.05.24 18:19




[OSEN=김경민 기자] JYP 소속 신인 그룹 JJ프로젝트(JJ Project)가 신인 답지 않은 무대 매너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JJ프로젝트는 24일 오후 방송된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 곡 '바운스(Bounce)'로 데뷔 무대를 꾸몄다.

이날 JJ프로젝트는 박력있는 랩으로 무대를 장악하기 시작했다. 또한 신나는 비트에 골반을 흔드는 귀여운 안무로 여심을 사로잡기도 했다.

더불어 격정적인 안무에도 안정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신인 답지 않은 여유로운 모습으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선보였다.

'바운스'는 박진영 프로듀서가 직접 작사, 작곡해 화제가 된 곡으로 록(Rock), 힙합(Hiphop), 일렉트로니카(Electronica)의 요소가 모두 결합된 '힙락트로니카(Hip- Rock Tronica)' 장르의 음악으로 새로운 매력을 더했다. 

특히 '바운스'는 지난 20일 공개 당일 국내 음원 차트 상위권은 물론, 아이튠즈 댄스부문의 탑 차트 10위를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지나(G.NA), 소녀시대-태티서, 박진영, 인피니트, 백지영, EXO, 씨스타, 울랄라 세션, 에이핑크, B.A.P, 김조한, 마이티 마우스, 헬로비너스, 김소정, JJ프로젝트, 빅스(VIXX), 7942 등이 출연했다.

jumping@osen.co.kr
<사진>'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