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한림원상 8명 선정

조선일보
입력 2011.11.18 03:03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제10회 한국과학기술한림원상 수상자로 학술 부문에 조민행 고려대 화학과 교수, 곽병만 KAIST 기계공학부 교수, 정영채 중앙대 명예교수, 김득준 서울대 약대 교수를 선정했다. 공로 부문에는 정근모 한국전력공사 상근고문, 부경생 서울대 명예교수, 김명국 서울대 명예교수가 선정됐다. 덕명한림공학상은 임선기 KAIST 생명화학공학과 교수가 받는다. 시상식은 22일 오후 5시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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