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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전지윤-허가윤, 귀여운 커플 코트 '친 자매 느낌'

입력 : 2011.10.18 11:40


	포미닛 전지윤-허가윤, 귀여운 커플 코트 '친 자매 느낌'

[OSEN= 박미경 인턴기자]걸 그룹 포미닛의 동갑내기 멤버 전지윤과 허가윤이 사이좋게 커플 코트를 나눠입었다.

전지윤이 1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떡볶이 코트 커플 쌍윤” 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허가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둘은 디자인이 같은 빨간색, 파란색 코트를 입고 나란히 서있다. 서로 마주보기도 하고 웃기도 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은 마치 다정한 친 자매를 연상시킨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운 자매 같아요”, “그 떡볶이 코트는 어디서 살 수 있나요?” 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포미닛은 지난 10일 오전 미국 MTV의 프로그램에 출연,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을 통해 특별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서 화제가 됐다.

lucky@osen.co.kr

<사진>전지윤 트위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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