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독도 사이트 일본어판 열었다

입력 2011.10.06 19:42

가수 김장훈이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알리는 사이트인 ‘트루스 오브 독도 닷컴(www.truthofdokdo.com)’ 일본어판을 만들었다.

가수 김장훈 측은 “세종대 호사카 유지 교수와 만든 독도전문사이트 ‘트루스 오브 독도 닷컴’ 일본어판을 5일 개설했다”고 밝히고 “일본어 판에는 일본이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억지 부리는 핵심 주장인 미국의 ‘러스크 서한’에 대한 논리적 반박이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김장훈 측은 “‘미국의 러스크 서한’은 일본 국회의원들도 가장 강력한 증거로 드는 중요한 문건이어서 일본어판 사이트에서 그 허구성을 밝혔다”고 전했다. 또 “오는 15일 ‘트루스 오브 독도 닷컴’의 영어판을 개설하고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지난달 문을 연 ‘트루스 오브 독도 닷컴’ 한국어판은 개설 10일 만에 조회 수 30만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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